파름문고도 나름 선구자였던듯!!
September 6th, 2009
그러니까 그, 일본 만화를 해적판 소설로 만들었던 것으로 악명높은 그 파름문고중에 베르사이유의 장미 중권, 하권을 갖고 있는데 말이죠. )
따지고 보면 라이트노벨이라는 거, 문고판형에, 만화같은 비주얼한 전개에, 중간중간에 삽화가 들어있는 소설 아닙니까.
흐음…… 파름문고는 선구자였던 걸까요!!!!!!
게다가 불법이라 불찰이지 나름 원소스 멀티유즈…… 음?
부클릿은 잃어버렸지만 1998년의 앙끄 3집.
투니버스 we 1,2,3집.
플러스하고 제로군요. 정발때 구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플러스에서는 남궁신영, 제로에서는 유이리 루트를……
저로서는 최초로 전캐릭터 공략에 성공했던 센티멘탈 그래피티. 아야사키 와카나가 좋았어요. 반면 도키메모는 주구장창 히무 유이나만 공략했던. 근데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저 홋카이도의 그 말 좋아하는 애 있잖아요, 은근 아스카 닮은 느낌이에요. ^^
지금도 귀하게 생각하는 덩더꿍 CD. 당시로서는 놀랍게도(!) 자동 넘김과 배경음악 기능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황미나님 콜렉션은 제목에 비해 내용은 많이 부실했어요. 대여용이라고 씌여 있지만 엄연히 제대로 구입한 겁니다. 신품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