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풍문고

사실을 말하자면 저건 월하의 동사무소 2권 표지다. 근데 메일로 받아봤을 때랑 색감이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랐다.

BL들은 “어른을 위한 만화”라는 제목을 달고 진열되어 있었다.
맞는 말이기는 하네.
근데 영국요이담은 좀 억울할 것 같기도 하다. -_-+
표지에 좀 헐벗고 나온 유리가 있기는 하지만;;;;;

이명박 관련서적;;;; 많았다. 그리고 무서웠다. 그리고 그 책 가운데에;;;;;

마치 “이계소녀 한나라” 를 본 기분;;;; 이 아니라;;;;;;
“무궁화꽃은 지지않는다”를 본 기분….. 도 아니고.
하여간 저자 포스에 후덜덜;;;;

이것은 영풍에서 입수한 것은 아니지만…..
김유진 차장님께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_< 도깨비 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