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Posts Tagged ‘영풍문고’

어제 영풍문고

December 25th, 2007

photo0712230004.jpg

 

사실을 말하자면 저건 월하의 동사무소 2권 표지다. 근데 메일로 받아봤을 때랑 색감이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랐다.

 
 

photo0712230001.jpg

 

BL들은 “어른을 위한 만화”라는 제목을 달고 진열되어 있었다.
맞는 말이기는 하네. :-) 근데 영국요이담은 좀 억울할 것 같기도 하다. -_-+
표지에 좀 헐벗고 나온 유리가 있기는 하지만;;;;;

 
 

photo0712230002.jpg

 

이명박 관련서적;;;; 많았다. 그리고 무서웠다. 그리고 그 책 가운데에;;;;;

 
 

photo0712230003.jpg

 

마치 “이계소녀 한나라” 를 본 기분;;;; 이 아니라;;;;;;
“무궁화꽃은 지지않는다”를 본 기분….. 도 아니고.
하여간 저자 포스에 후덜덜;;;;

 
 

photo0712210001.jpg

 

이것은 영풍에서 입수한 것은 아니지만…..
김유진 차장님께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_< 도깨비 되시겠습니다.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월하의 동사무소 , , , ,

365명의 핀업 걸~~~ ^^*

August 12th, 2007

인천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지하 영풍문고 문구코너 앞에서 재미있는 것을 팔더군요.

s4200126.JPG

핀업 걸 일력입니다.
주간 스케줄러도 있고요. 그런데 이건 불행히도 재작년 것입니다.
권당 천원이라는 너무나 착한 가격에 팔고 있지요.

s4200127.JPG

개인적으로 자료로 쓰기 위해서 주저없이 구입하였습니다.
가슴 빵빵한 아가씨들이 365명이라. 훗.
근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sample”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는 놈이라서
영풍에 전화해서 광복절에 갈 테니 한권 남겨놓으라고 이야기해 두었습니다.

저거 말고 구입한 것은, 1970년대 미국 광고 이미지. 이쪽은 몇권 없더군요…..

이글루스의 조나단님 같은 분이 보시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었던 오후였습니다. ^^*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물신의 오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