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렉은 얼마나 심한지 골렘섭에서도 뛰어다니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는 데다가
“반호르 문게이트”를 밟았더니 티르코네일에 떨어지고
(다시 티르에서 문게를 밟았더니 반호르로 가기는 갔다)
여러가지 한심한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새로 추가된 세계도 렉만 견디면 예뻤고
무엇보다도 아브네아 지역 통과할 때 나오는 음악이 좋았다.
역시 한스톤님의 음악은 좋구나…… 왜 우리나라에는 마비 OST가 안 나오는 것이여;….
아악, 콜헨 사제…… 턱수염……. 아니, 저건 안경도 안 낀 중년인데 그래도 (뿜)
아니, 이렇게 세계가 예쁘니까 그만두고 나오기가 뭣한 것이다.
나과장 소환조차 개당 구입해서 쓰라는 말에 좌절하였지만 그래도 말이지.
(역시 대북핵, 그들이 날로 공짜환생에 공짜 24시간을 주고 전보다 유료팩 가격을 내렸을 이유가 없었다.)
하여간 환생하고 들어갔더니 15렙 채워 오래서
룬다 뺑뺑이 돌고 탈틴으로 가는 길이다.
굿럭~~~
마비노기 라이프
마비노기, 탈틴

지난 2006년 월드컵, 리화 리레 아이템들을 대거 건질 수 있다고 하여 처음으로 원양어선에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저의 취향은 안경미남이지만, 안경에 근육있는 남자는 아주 싫어합니다. -_-+
그러니까 스튜어트, 그러니까 타르라크!

세이군(하마드리스)과 함께 낚시질입니다.

사람 참 많지요? 밤새 저 상태로 걸어놓고 잤습니다.

저 행사 하고 나서 리레 리화들 가격이 조금 떨어졌다던가 뭐라던가.

그래서 그때 득한 것과, 크리스마스 빨간모자랑 함께.

세이군과 나란히, 본마린 헬름.
마비노기 라이프
낚시, 마비노기, 원양어선, 월드컵

유미는 이멘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낚시가 보잘것 없어, 정령을 먹여살리기도 벅찹니다, 사실은. ^^

하지만 오늘 낚시에는 목표가 있는걸요.

팔라딘으로 변신까지 하고 굳은 의지를 다집니다.

젠장, 팔라딘만 되면 레스토랑을 쓸어버리던가 해야지(이러면 안됩니다.)

그래서 결국 물고기를 잡아다 주었는데요.
저는 왜 옛날에 던바에서 생선 파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 했어요.
무지개 송어, 그것도 사이즈까지 지정되어 있으니 할 수 없지만……
어쨌건 마비노기는 한두가지 스킬이 아니라 다양하게 올려야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전인교육에 한몫…….(탕)
생활의 흔적
마비노기, 팔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