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코어 사이트가 열렸기에, 저도 가서 소설을 끄적거려보려고요.
제목은 “알뜰살뜰 가계부”, 주 5회 정도 올릴 예정입니다.
해명과는 가장 안 어울리는 장르인 로맨스고요.
http://novelcore.net/pimangboard/list.php?code=novel_list&sidx=69
황금새하고 광염은 언제 쓰느냐고 물어보신다면 으음….. 그래도 적어도 연중은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느려졌을 뿐! 그리고 황금새랑 광염은 어느정도 분량이 모였을 때 한번씩 올리고 올리고 하니까 말이죠…… 그렇습니다.
I was here
노블코어, 로맨스
http://novelcore.net 말입니다.
왜 저는 오픈 준비중인 가게에 가서 시식하는 것이 그리 좋을까요…… (먼산)
아니, 나쁜 짓은 한 것 없어요! 저는 평범한 공무원일 뿐, 무슨 나쁜 짓을 할 줄 알겠어요……(정말로?)
하루 먼저 보고 온 소감 : 대원은 대어를 놓쳤다, 라든가, 사이트가 예쁘다던가, 뭐 등등등. 보드가 피망이라든가. 아니 뭐 대충 보드 종류가 보이면 그 다음이야 그런 거죠. 예. 사이트 예뻤고, “오늘의 소설”란은 일부러 테스트용으로 파라미터에 손을 대신것인지? 실제 수치와 겉보기 수치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았고 등등. 아니, 아침부터 이게 무슨 짓이야, 부지런하게.
그렇게 조금씩 구경을 하고,
둘러본 인증; 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얼른 튀어나왔습니다.
아침이라 글 읽을 시간도 없고…… 목록까지만 확인하고 나오는 센스랄까……
(그러니까 어차피 오픈할 사이트 이틀 먼저 들어갔다 나오면 좋디?)
……자, 잠깐. 혹시 목검 든 전설의 편집자님이 뛰어오시는 건 아니겠죠?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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