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해명태자님.
커그의 스노우벨이라고 합니다.
이 늦은시간, 연도 없는 제가 이렇게 방명록을 남긴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5월 9일, 커그 자게에서 활동하는 여사나이(?)들이
(대락 5~6명정도-) 조촐한 티타임을 가져볼까 합니다.
혹시 시간이 나신다면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십시오.
책 잘받아봤습니다
살짝쿵 소포가 뜯겨져 나가서 책이 보이기는 했지만 ㅠㅅㅜ
그래도 다행이도 책은 무사안녕하셨더랍니다..
사실..월하동6권이 온지는 꽤 된거 같지만 어쩌겠어요 6월은 일이 바빴던 것을..
참고로 관공서에 다니는건 아니지만 들락거리기는 보통 사람들보다는 많이 가기도하고 관공서 사람들과도 많이 마주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터라..[공보과쪽과 많은 안면을 트고 산답니다] 월하동은 공감과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많이 봐왔는데말이죠
솔찍히 이번은 기다림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7월행사가 다끝나고 한가한 어느날 꼭 정독을 해보고싶네요.[지금은 가끔 시간을 짬내서 훌터보고 있는중이에용~
안녕하세요 해명군님, 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무원 3년차 시라구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그 대열에 끼고 싶습니다.
제가 동강이 아닌 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 저는 그다지 의지가 강하지 않기때문 입니다. 꽤나 산만하고, 분위기가 안 맞으면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런 저에게는 학원에 다녀오는 그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나이가 많습니다. 30살입니다. 더구나 결혼도 했구요. 그래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저를 붙잡아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말씀 해 주신, 고시친구 사귀지 말라는 말씀은 귀담아 듣겠습니다. 구구절절 저도 공감이 갑니다. 공부는 제가 하는거지 남이 해줄 수도 없고 친구 사겨봐야 이야기할 시간 따윈 없습니다. 제가 정보를 얻는 창구는 오로지 강사선생님들이 되게 할 생각입니다. 그분들들은 전문가 이시고, 그분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 붙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해보려 합니다.
해명군님 말씀대로 저는 국가, 민족 그런거 때문에 공부하는거 아닙니다. 일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제가 하고 싶은 그림그리는데에는 공무원이 좋을것 같아 이렇게 하는 것 입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해명군님 말씀 듣고 용기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 집사람이 권했습니다.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공부할 생각을 하니 절로 힘이 나고 , 정신이 맑아집니다. 의지를 가지고 짧은 시간안에 합격할 생각입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명군님 같은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 드리는 내용에서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정말 그건 아닌게 있는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뭔가 구구절절 적었는데 초면에 결례는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적어주신 글은 제가 처음 들어본 조언입니다. 아직까지는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9월달이 되기 전까지는 자주 들러서 님의 글도 보고, 많이 여쭤봐도 될지요. 그리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자세히 적어주신 조언 마음속에 새길께요.
안녕하세요^^구경잘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꼭 필요한 책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남자는 철학을 입는다’라는 책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저에게 팔아주시면 안되겠습니까? dudwns31033@naver.com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답글을 달아주셔도 고맙겠습니다^^
남의 애서. 에 대해…… 팔겠다고 내놓은 것도 아닌데 갑자기 이러시는 것 좀 불쾌는 합니다.
아니, 사실은 좀, 이 아니라 많이 불쾌하긴 해요. 보는게 목적이라면 도서관을 이용하시면 되고, 소장이 목적이라도 남의 책을 갑자기 팔아달라고 하는건 좀 아니죠;
어쨌건 불쾌한 것은 불쾌한 것이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책이라면 12월 마지막주인가, 아니면 1월 첫째주인가에 신촌 북오프에서 보았습니다. 아직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지난 가을(10월정도) 에 헌책방 돌아다닐 때 공씨책방 아니면 글벗…. 어쨌건 홍대에서 신촌 가는 길에 있는 다른 헌책방에서도 한권 보았고요.
동행했던 친구가 이거 살까, 하다가 오치아이 책 표절 이야기 하다가 그냥 내려놓아서 기억에 있어요.
책에 대한 기억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명태자님.
커그의 스노우벨이라고 합니다.
이 늦은시간, 연도 없는 제가 이렇게 방명록을 남긴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5월 9일, 커그 자게에서 활동하는 여사나이(?)들이
(대락 5~6명정도-) 조촐한 티타임을 가져볼까 합니다.
혹시 시간이 나신다면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십시오.
뱀발:……..패…팬입니다!! 사실은 월하에 사인을 받고싶어서…….<<퍽
어, 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 그때쯤 다시 연락주세요. 어디서 몇시인지. ^^
안녕하세요 스노우 벨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티타임 정모를 위해 다시한번 연락 드립니다.
시간은 1시 30분.+ or – 30분은 괜찮답니다.
(뱀발 1:사실 저와 유로리아님은 조금 더 일찍와서 홍대를 쏘 다닐 예정-. 혹여 일찍 도착 하시게 되시면 함께 해 보아요!!
뱀발 2: 늦으시면 마중나가겠습니다.;ㅅ;!!)
장소는 홍대 오리페코, 모임의 내용은 오리페코가 자랑하는 에프터눈 티세트와 함께하는 오덕담(….)입니다.
홍대 정문에서 빕스 사거리로 100m 정도 내려오다 푸르지오 상가 길 건너편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바로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오리가 보인다고 나오네요 (-_-;;)
제가 지방인이라 자세한 길은 모르겠습니다…ㅠ.ㅠ
덧붙여 스노우벨의 핸드폰 번호는
010-6296-0206 입니다.
혹시 못오시게 되거나 기타 변경사항이 있으면 꼭 연락 주시어요/.
-이곳에도 남겨봅니다
아, 9일이 토요일이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잘받아봤습니다
살짝쿵 소포가 뜯겨져 나가서 책이 보이기는 했지만 ㅠㅅㅜ
그래도 다행이도 책은 무사안녕하셨더랍니다..
사실..월하동6권이 온지는 꽤 된거 같지만 어쩌겠어요 6월은 일이 바빴던 것을..
참고로 관공서에 다니는건 아니지만 들락거리기는 보통 사람들보다는 많이 가기도하고 관공서 사람들과도 많이 마주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터라..[공보과쪽과 많은 안면을 트고 산답니다] 월하동은 공감과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많이 봐왔는데말이죠
솔찍히 이번은 기다림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7월행사가 다끝나고 한가한 어느날 꼭 정독을 해보고싶네요.[지금은 가끔 시간을 짬내서 훌터보고 있는중이에용~
안녕하세요. 인텐스 디베이스에 남긴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애니메이트카페를 링크를 걸어 두셨었는데…
링크를 보고 Y세대 제갈공두와 관련해서 작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명군님, 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무원 3년차 시라구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그 대열에 끼고 싶습니다.
제가 동강이 아닌 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 저는 그다지 의지가 강하지 않기때문 입니다. 꽤나 산만하고, 분위기가 안 맞으면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런 저에게는 학원에 다녀오는 그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나이가 많습니다. 30살입니다. 더구나 결혼도 했구요. 그래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저를 붙잡아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말씀 해 주신, 고시친구 사귀지 말라는 말씀은 귀담아 듣겠습니다. 구구절절 저도 공감이 갑니다. 공부는 제가 하는거지 남이 해줄 수도 없고 친구 사겨봐야 이야기할 시간 따윈 없습니다. 제가 정보를 얻는 창구는 오로지 강사선생님들이 되게 할 생각입니다. 그분들들은 전문가 이시고, 그분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 붙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해보려 합니다.
해명군님 말씀대로 저는 국가, 민족 그런거 때문에 공부하는거 아닙니다. 일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제가 하고 싶은 그림그리는데에는 공무원이 좋을것 같아 이렇게 하는 것 입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해명군님 말씀 듣고 용기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 집사람이 권했습니다.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공부할 생각을 하니 절로 힘이 나고 , 정신이 맑아집니다. 의지를 가지고 짧은 시간안에 합격할 생각입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명군님 같은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 드리는 내용에서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정말 그건 아닌게 있는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뭔가 구구절절 적었는데 초면에 결례는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적어주신 글은 제가 처음 들어본 조언입니다. 아직까지는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9월달이 되기 전까지는 자주 들러서 님의 글도 보고, 많이 여쭤봐도 될지요. 그리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자세히 적어주신 조언 마음속에 새길께요.
안녕하세요, 윤희승입니다. 좋은 말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비아니입니다. 블로그에 남겨주신 덧글 보고 좋아서 이렇게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택배는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9-6번지 탑산 B동 402호 김성훈(010-6376-5451)
우편번호 138-855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해서 저도 뭐 드리고 싶은데 마땅한 것이 없네요. ㅠ-ㅠ;
편의점 택배로 운송장 번호는 6751222181 입니다
저는 잘 안 보는 것이었지만 좋은 주인 찾아가서 다행이에요 ^^*
안녕하세요^^구경잘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꼭 필요한 책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남자는 철학을 입는다’라는 책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저에게 팔아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안녕하세요^^구경잘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꼭 필요한 책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남자는 철학을 입는다’라는 책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저에게 팔아주시면 안되겠습니까?
dudwns31033@naver.com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답글을 달아주셔도 고맙겠습니다^^
남의 애서. 에 대해…… 팔겠다고 내놓은 것도 아닌데 갑자기 이러시는 것 좀 불쾌는 합니다.
아니, 사실은 좀, 이 아니라 많이 불쾌하긴 해요. 보는게 목적이라면 도서관을 이용하시면 되고, 소장이 목적이라도 남의 책을 갑자기 팔아달라고 하는건 좀 아니죠;
어쨌건 불쾌한 것은 불쾌한 것이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책이라면 12월 마지막주인가, 아니면 1월 첫째주인가에 신촌 북오프에서 보았습니다. 아직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지난 가을(10월정도) 에 헌책방 돌아다닐 때 공씨책방 아니면 글벗…. 어쨌건 홍대에서 신촌 가는 길에 있는 다른 헌책방에서도 한권 보았고요.
동행했던 친구가 이거 살까, 하다가 오치아이 책 표절 이야기 하다가 그냥 내려놓아서 기억에 있어요.
책에 대한 기억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쾌 하셨다니 죄송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위에 제가 쓴거는 지워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지우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