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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midnight doll’ Category

본격 알퀘이드 데려온 기념 핑키사진 방출

July 22n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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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퀘이드와 사쿠라를 데려왔습니다. 사쿠라는 미개봉품도 어디서 최저로 파는지 알지만, 알퀘를 중고로 데려오는 김에 같이 데려왔어요. 사실은 사쿠라 쪽은, 저 제복을 잘 고쳐서 오스칼이나 우테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때문에 언제 중고 있으면 한체 더 데려올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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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13, 14번도. 원래는 오픈했던 아이들이라도 다시 잘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저는 이제 웬만하면 방출 안 할 생각이라서 한정 아니면 그냥 포장 보관 안 합니다. 가방에 담아오기 좋게 부피를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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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포장에서 나온 알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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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리와 사쿠라….. 음? 이 사쿠라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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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제복쪽은 역시 아테나의 머리카락과 합체하면 꽤 우테나 스러울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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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과 14번 아이들. 둘이 같이 데리고 나가서 밖에서 사진 찍어주고 싶네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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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히. (나가토나 미쿠루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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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랄까 쌍둥이랄까. 저 헤드로는 만들고 싶은게 있어서 예전에 사 놓았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눈동자 색만 보고 눈치 까시는 분도 계실듯. (모르시면 태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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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와글와글한 사진. 언제 아크릴 장을 하나 만들거나 사거나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 핑키 베이스를 애들 마릿수대로 사고 싶은데, 어디 가도 품절이라 곤란해요 ^^;;;

http://story.aladdin.co.kr/fiberman/923 그리고 핑키와는 상관없지만 하이바맨 2화 올라왔어요. 좀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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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doll, 물신의 오후;; , , , , ,

과일캡 쓴 아가씨들

February 17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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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에 블로그 순례를 다니는데 모처(거기가 대원씨아이 ##님 블로그라고 말 못함)에서 고양이에게 과일캡을 씌운 사진을 보았다.

나는 얼른 주방으로 튀어나가, 사과를 감싼 빨간 과일캡들을 가져왔다.

요즘 심란해서, 아가씨들 옷 만들어준지도 정말 오랜만이고…… 야스아는 팔에 청물이 드는 사고까지;;;(그거 어떻게 빼나)

일단 어떻게든 힘내고, 그리고…… 방 정리부터 슬슬 해야겠다. 원래는 “결혼하면 내 책 다 들고 갈 거니까”하는 생각으로 최근 반년간 정말 막가파식으로 쌓아놓아서 말이다……일단 컴을 책상 위로 올리고 컴책상 자리에 책꽂이를 더 두면 어떨까 싶다. 물론 뭐, 앞으로 대출을 갚아나가는 시점과 동생이 결혼하는 시점 등을 맞아 적절한 시기에 독립을 할 생각이지만, 적어도 4, 5년은 더 이 집에서 지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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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렇게 각도를 돌리니까 또, 미묘한 분위기.

야스아는 두고, 유미디아가 아일린테하고만 속닥거리는 것 같지 않은가. 그런데 손은 또 야스아에게 걸쳐 있고.

……백합물을 찍어도 되겠다. (무슨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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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네 막내아가>_

July 23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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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미디아 아라스는 뭔가에 걸터앉아 있네요.

유미디아, 그게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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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입혀본 세일러 원피스. 직접 만든 거예요. 작년까지 그냥 입히다가 올해는 허리띠를 달아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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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척 하고 있지만 사실 이 가스나는 오자마자 다른 세 마리를 녹다운 시킨 마님입니다.
파워풀하죠. 애들도 이름대로 간다고, 애들 오기 전에 미리 이름을 붙여놓았더니 성격대로 가버립니다, 글쎄.

그나저나 그게 뭐냐니까, 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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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에 용지 갈아 끼우려고 하는데 왜 자꾸 시끄럽게 굴어? 그럴 거면 와서 짐이나 날라!”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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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라스가 갖고있던 더블에이 복사지 한박스는, 더블에이 일가네 아가입니다.
사무실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한컷.
책상 위에 얹어놓았더니 재명씨도 아르방도 다들 귀여워서 사진찍고 갑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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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doll, 물신의 오후;; ,

다스카 해모시나 강림

June 7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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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테는 어느날 해명의 방에 도착한 박스를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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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스 속에 뭔가…… 무시무시한 포스를 내뿜는 분이 누워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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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왔다.

이분은 바로 다스카 해모시나. 품종은 피카디리 돌리로 해명이 늘 데려오겠다 데려오겠다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어딘가의 중고장터에서 모셔오신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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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 자리를 빼앗기게 된 야스아 열음. 그러나 그녀도 뒤에서 쫄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들 관리는 잘 하고 있었던 거냐.”
“아,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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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강림에, 아일린테와 아라스 자매도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분이시라던데.”
“그러게, 저분이 정당방위….. 로 죽인 사람만도 납골당 한 채는 거뜬히 채우고 남는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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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유미디아 아라스’ 님이 강림하시는 것 보다는 낫잖아.”
“그분까지는 강림 안 하시겠지?”
“안 한다고 장담을 했어.”
“인형계는 원래 애가 애를 부르는 거라고 들었어.”
“아냐, 전부터 저분은 모셔오겠다고 노래를 부르던 거고, 유미디아 아라스 님 이미지에 맞는 분이 없으니 더는 안 올 거야.”
“100원 내기 하자.”
“오케.”

공동의 위기 앞에서 더욱 굳건한 결속을 자랑하는, 자매의 대화는 정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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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예쁘게 자란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구나.”
“예…… 물론입니다, 폐하.”

오자마자 똑똑하지만 조용한 아이라고 제 포지션 바로 찾아간 아라스처럼, 이 집에 오자마자 여왕님이 되신 그녀, 다스카 해모시나였습니다.

 

사실 피카디리가 다시 나오면서, 그 똘망한 표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기회가 되면 데려와야지 하고 늘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야스아, 아일린테, 아라스였으니까 쟤는 혹시 오면 다스카 해모시나. 였는데, 마침 중고장터에서 딱 맞게 만난 것 있죠.

참고로 저 아이들은 모두, 자작소설인 “황금새의 전설” 캐릭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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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doll ,

제복은 역시 아가씨의 로망

May 9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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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아 열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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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중고장터에서 질러 주었던 푸리프의 킬트를 입고 있지요. 스코틀랜드 소녀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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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미미옷으로 교복을 두 벌 질러서, 아일린테하고 아라스에게 입혀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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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스는 언제 봐도 공부만 할 것 같이 생긴, 얌전한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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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일린테는 도도한 편입니다. 생각해 보면 티포투야말로 얌전한 아가씨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집 애들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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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는 삐꾸지만, 어쩐지 이 표정이야말로 오거스틴 라이트스피어 같은 느낌이 나서 남겨놓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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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야스아야말로 가장 총애를 받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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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카디리 돌리 한 아이를 더 데려오고 싶어요, 요즘은. 아마도 오게 된다면 그 녀석 이름은 다스카 해모시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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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러기 전에 우리 아가씨들에게 옷이라도 더 만들어 줘야 다음을 생각해 볼 텐데요. 책상 청소도 좀 하고…… 하여간 결론은, 제복은 아가씨들의 로망이라 이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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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원피스

December 16th, 2006

생각해보니까 아라스가 온 뒤에 따로 옷을 만들어 준 적이 없어서.
크리스마스 선물 겸 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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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외출

October 8th, 2006


용산 가족공원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종이봉투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후우…… 해명씨는 장난이 지나치다니까.”

아라스였습니다.


그런데 한 명이 더 보이는군요.


언니왔다.


지난 번 외출을 못해 삐졌던 아일린테가 함께 왔습니다.


아라스가 소탈깜찍한 아가씨라면 아일린테는 확실히 좀 도도한 쪽.
어느 집 티포투는 그야말로 맹한 아가던데 우리집 애들은 왜 다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일광욕을 하는 아일린테.
블라는 코바램이 적고 구관처럼 황변이 일어나지도 않아서 화사한 햇살 아래 사진찍을 때 한점의 가책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뭐, 창가에 오래 세워놓으면 모처럼 질러준 옷이 바래기는 한다 등등…..(당신;;;)


아라스는 호기심이 많은 표정을 하고 있어요. 언제나.
이녀석을 보면 정말로 수학의 정석이라도 미니어처로 만들어 주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그러니까 인천으로 올라오면 우리를 자주 데리고 나와 주겠다는 거죠.”
-그렇다니까.
“그리고 그렇게 되면 차비가 덜 드니까 우리 옷장만도 좀 해 주고?”
-…..차라리 만드는 쪽을 연구해 보지.
“책 분책하다가 손가락 회뜨는 인간에게 우리가 뭘 바라겠어요. 후우….. 얼른 승진해서 돈이나 많이 벌어요.”
-노력해 보지.


그래서 기분좋게 돌아온 아일린테와 아라스. 그리고 집에서 기다리던 야스아.


“아니,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저 해명 저 자식이 그동안 내게 수술 한답시고 했던 짓들을 생각하면 캬악!”
“진정하세요, 야스아. 해명도 철이 들겠죠.”

야스아 열음은 곧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히는 이마와 뒤통수의 얼룩을 제거하고 식모를 다시 해볼까 생각중인데
일단은 머리가죽을 떼어서 가르마 방향을 바꾸어 보았어요. 모자를 씌워놓으니 깔끔하지만.
이건 지난번 장터에서 싸게 지른, 데미지 헐리우드 머리가죽.

그리고 원래는 야스아에게 머릿가죽을 이식하고 팔려나갈 운명이었던 가련한 메리 스키어 아가씨 한 명이 상자 속에서 떨고 있습니다……
도착하고 보니 애가 너무 취향인 거예요.이걸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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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스의 첫 외출

October 7th, 2006


예쁜 옷 입고 그림같이 앉아서 추리소설이나 보고 있던 아일린테.


하지만 어느새 아라스가 꽃단장을 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해명이 한번도 자신을 데리고 외출나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아일린테.


뭔가 운을 떼어보려 하지만 반응은 그다지, 입니다.
“이쁘기만 하네 뭐.”
“……”


다음번에는 꼭 데리고 나가주어야겠습니다.
블라이스는 정말로 뜻밖의 순간에 표정이 풍부해져요.


그래서 아라스 데리고 나가기 전에 아일린테도 한장.


아라스는 정말 예쁜 아이예요.
묘하게 아시안 버터플라이 사진 중에 예쁜 것은 없는데도
이눔의 집안 구색을 맞추려면 파란머리 아가씨가! 하는 마음으로
장터에 나온 아가씨를 데려온 것인데.

설정상 “할머니인 다스카 해모시나를 꼭 빼닮아 할아버지의 총애를 받은 손녀”답게
이름 그대로 제 총애를 받고 있지 뭡니까.
뭘 찍어도 포토제닉이라니까요, 우리 아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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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doll

바비스토리 전시회 다녀왔어요

October 7th, 2006


http://happylinuxing.com/hiver 에도 올리겠지만 다빈치 전시회 보러 갔다가, 바비 스토리와 함께 보면 3천원인가만 더 내면 된다고 해서 그 김에 보러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있는 한정 바비. 뭐 보석과 비즈로 잔뜩 치장하니 정말 귀부인같기는 해요.

일단 첫 칸에는 세 벽을 따라 바비들이 시간 순으로 가득 서 있었습니다.


직업별 바비.
가슴큰 금발미인;;;; 의 전형에서 벗어나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 바비의 모습입니다.
이 역시 시대에 따라 직업들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특유의 금발과 핑크빛만은 어디가나….. 이지만요. (금발이 너무하다니까!!!!)


우리나라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여러 한복을 입은 바비.
물론 베이스 자체가 서양 아이들이다 보니 이럴 때는
차라리 검은 머리카락의 제니나, 연지 혹은 연지와 헤드가 같다는 애인 시리즈가
한복을 입은 것이 차라리 낫다.

물론 연지/애인의 눈매는 참 부담스러워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디자이너들의 옷을 입은 바비들.


행복한 신부들인데, 역시 시대에 따라 메이크업이나 머리모양, 드레스가 다 다릅니다.


남북전쟁 시대 승마복 같은 옷차림. 회장 돌아보며 제일 근사하다고 생각했어요.


역사나 신화 속 인물들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잘은 모르지만 기네비어, 호수의 귀부인, 모르간 르 페이 정도 아닐까 생각;;;;

위쪽에는 엘리자베스 1세나 앙트와네트도 있었습니다.


세계의 공주 바비


요정 바비들


동화속의 왕자와 공주 바비


이 마님은 그 유명하신 씨시. 엘리자베트입니다.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참 예쁘게 해놓았어요.


오드리 헵번입니다.
일라이자의 귀부인 버전인 것 같아요.


레트 버틀러와 스칼렛 오하라입니다.
레트 버틀러를 류힛 버틀러라고 적었던가;;;; 하여간 이름 이상하게 적었어요.


팬텀과 크리스틴


발레리나 바비들입니다. 여러가지 발레 음악에 맞추어 의상을 입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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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아와 함께 서코 다녀온 날

September 21st, 2006


서코 갔을 때. 염색이 잘 되어서 햇빛 아래 반짝반짝.
그러나 이마와 뒤통수가 엉망이에요. 이걸 어쩐다. 으윽……


언제 손질을 좀 새로 해 주어야 할 텐데
제가 곰손이라 힘들어요….. 미안, 야스아.


양재천을 내려다보는 아가씨.


그날 구입한 회지들.


군산 내려갔다고 요즘 날 너무 방치해둔다고 생각하지 않아?
…..미안, 할 말이 없다;;;;;

사실 요즘 이 아가씨를 생각하면 참…..
어설플 때 데려와 겁없이 손댔다가 얼마나 고생들을 했는지.
그 뒤에 온 아일린테랑 아라스는 참 곱게 지내는 반면 이 아가씨는…… (먼산)

요즘 뭐, 디폴이나 그런 것 빼고 본체만 나오는 블라이스가 나왔는데
그런 아이들이 몇달 뒤에 중고로 풀리면
난리가 난 몸이나;;;; 등등, 좀 손을 봐 주고 싶기도 합니다……
식모도 해 주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고.
리카 식모하는 데 다섯시간 걸렸다는 말에 시도했다가
블라이스 머리 반년걸려 식모했네;;; 뭐 그런 이야기를 듣다 보니
겁이 나지요….. 후우.

하여간 생각이 많습니다, 요 아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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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청 앞에서의 한가로운 오후

August 18th, 2006

뭔가 근사한 데 와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구월동 인천시청 앞입니다.


“나 이런데 잘 안 와 봐서 무서운데. 떨어지면 어떻게 하라는 거야.”

-괜찮아, 건져줄께.

사람에게는 무릎 깊이정도 됩니다. ^^ 물이 흐르니 생각보다 시원해요. 날이 쨍쨍해도.


살금살금 조심조심


휴우, 겨우 그늘까지 내려왔습니다.


유광 아이는 이럴때 슬픕니다. 언제 매직블럭으로 깨끗이 밀어줄 테니 기다려.

멀리 공사중인 건물 등등이 보입니다.
인천에 가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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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새해 인사

August 8th, 2006


해명의 트레이드 마크같은 살인무기 플래너와 쌍을 이루기 위해
동인천 나간 김에 다이어리형 핸드폰 고리를 사와서 고리만 떼어내 주었습니다.


나름대로 커리어우먼 컨셉.
새해에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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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소녀의 로망

August 8th, 2006


줄라이언니가 선물해 주신 튀튀


1주년 기념으로 “루비네 홈”에서 사주었던 옷.


중고지만 바느질이 꼼꼼하고 예뻐서 레이스를 덧달아 입히는 원피스


중고로 구입한 제니 원피스를 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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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브라운♡

August 8th, 2006


염색을 끝내고 외출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색 자체는 정말 취향입니다. 스트로베리 혹은 와인 브라운인 근사한 머리색!
하지만 머리가죽 앞부분과 뒤통수가 물들어버리는 바람에 좌절을……


머릿가죽의 문제는 좀 더 생각해 봐야겠지요……
일단은 예쁩니다. 으흐흐, 정말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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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금발의 추억

August 8th, 2006


별님사랑 행사중. 토끼언니의 가방 앞에서.


솔직히 말해서 정말로 귀엽지 않습니까??


해명의 20년묵은 연필깎이와 함께.
(아니 정말로 유치원 갈 때 사주신 것이니까…. 하지만 아직도 현역)


세류언니 댁 아웬과 함께.


티포투 품종은 확실히 여성스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머리도 길고 메이크업도.


또다시 별님사랑 행사장. (해가 바뀌었어요) 디스플레이를 지키는 야스.


옷 정리할 때 찍은 사진들. 소위 판매용이라고 합니다.
야스의 꽃금발은 여기까지입니다.

어째서냐 하면!!!!

타파리님의 홈에서 블라의 머리색을 염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평소에 저런 색으로 식모해보면 좋겠다;;; 하던 색으로
그만 아이의 머리를 염색해버린 것입니다……

……지저스, 운명이라니까.

지금 색도 퍽 마음에 들지만 식모에도 도전하기 위해
머릿가죽도 하나 구해놓기는 했습니다. 어쨌건 뒤통수에 물든 것 빼고는 일단은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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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는 한복이 어울리는 아가씨

August 8th, 2006


블라에게 기모노를 입히는게 확실히 유행처럼 보였던 적이 있지만
우리집 아이니까, 기모노도 한벌쯤 있으면 예쁘게 입히기는 해도
그래도 한복부터 입히는 게 정석일 것 같아서 입혀 보았습니다.


참고로 맨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은 서로 다른 해에 찍은 것입니다.
보헤의 꽃금발이 남아 있는 사진도 몇장 남지 않았군요.


사실 지금은 두 아이가 더 생겼으므로, 올 추석에는 한복을 두벌 더 질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셋에게 나란히 한복을 입혀놓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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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중고장터에서 사준 옷들

August 8th, 2006

블라계를 떠나 구관으로 가신다던가?
하여간 어느 오너님이 이쁜 내친구 블라이스에다가 옷을 한 뭉텅이 올리시기에
에라, 질러주자 하고 질러주었던 옷들…….


쇼츠와 쫄티. 쫄티는 등 뒤에 데미지가 있어서 두번인가밖에 입히지 못했습니다.


원피스. 원래는 좀 더 사이즈가 헐렁했는데 뒤쪽으로 주름을 좀 당겨서 허리에 맞춰 주었지요.


여름에 시원해보여서 좋아하는 짧은 원피스, 그야말로 아가옷같은 느낌.


사실은 저 사진 찍고서 또 어딘가를 돌아다니다가
제게 물건 파신 오너분 말고 다른 분의 아이가
제가 구입하기 몇달 전의 날짜로
저 치마에 저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세상은 좀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옷. 근데 이건 리카바디용이라서 얘한테는 좀 끼더군요. ^^

옷을 좀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데 일하고 글쓰고 공부하다보면 그럴 짬이 없어서 좀 미안합니다.
대안은 역시 미미인형 옷 같은 것을 질러다가 고쳐서 입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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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벤치에서

July 24th, 2006


맨날 집에만 갇혀있는 야스가 딱해 보여서 모처럼 연대로 놀러나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바깥 하늘이 신기한가봐요. 야스의 눈동자도 파랗습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가끔이라도 이렇게 함께 놀러나올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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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고 싶어요

July 24th, 2006


“아, 학교가고 싶어……”

학교에 가본 적이 없는 어린 공주님은 학교에 가고 싶다고 혼자 발악을 하다가
지쳐 주저앉아 있습니다.


경감님 놀이를 하던 중에, 맨날 범인 역만 하는 데 지친 펭귄 제로스가 권합니다.

“초, 중, 고는 되었고, 우리 대학생 놀이나 하자.”


피로에는 박카스, 대학생은 박카스.
공대생 놀이를 하고 노는 야스는 박카스와 제로스의 키를 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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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July 23rd, 2006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서울교대에서. 퇴근하는 세이군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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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제 오시네

July 23rd, 2006


그때 제가 얼마나 사진을 못 찍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방은 세류언니께서 선물해 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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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주었던 여름옷들

July 23rd, 2006


직접 만들어 주었던 원피스.


세일링 세일링 의상세트가 예쁘기는 한데 중고로도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래서 그 컨셉으로 만들어 보았던 두 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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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의 하루

July 23rd, 2006


설정상 제국 황녀. 그러나 인간 세상에서는 개봉한지 며칠 안 된 블라이스.
야스는 아직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김진 선생님의 만화책들을 탐독하고 있습니다.


“이 상자는 뭔가요? 제 선물인가요?”
“아니, 황이 비누 사준 거야.”


야스는 아직 아기라서 잘 삐집니다.


어디보자…… (내일의 운세를 봅니다.)


컴퓨터와 노는 것도 요즘은 큰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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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애프터눈 티

July 21st, 2006


주방에서 향긋한 애프터눈 티를 끓입니다.


혜진이의 책상위에 가져다 놓습니다


응, 잘 마실께요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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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에 간 야스

July 21st, 2006


엔젤오빠 등과 함께 호프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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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위에서

July 21st, 2006

뭔가 에비타 DVD를 보고 나서 한 짓이니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똑같이 레드카펫이래도 이렇게 하면 빨강머리 앤이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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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영토에서

July 21st, 2006


세류언니 댁 레기(레골라스에서 따온 이름), 올리(올랜도 블룸에서 따온 이름) 와.


참고로 옆에 있는 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_-의 이름은 무려;;;; 비고;;;;;
(비고 모르텐슨에서 따온 이름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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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앙팡에서~~

July 21st, 2006


티앙팡에서 줄라이 언니와. 이 사진은 애플살롱 이달의 사진인가로 뽑혔답니다.
이때 줄라이언니가 저 밀짚모자를 선물로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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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 놀이

July 4th, 2006

확실히 옛날 디카….. 라기보다는 캠카가 흐리기는 흐리네요. 저런 것을 들고 용케 취재를 다녔던 근성……

물론 저 치마가 너무 짜리몽땅하여, 보헤미안의 디폴트 치마를 함께 입히도록 하겠습니다.

나름대로 전원풍. 으로 원피스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햄스터를 만나면 햄스터와 놀고.

디폴트도 이리저리 감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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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June 22nd, 2006


누덕누덕 바느질;;; 로 옷을 만들어 입히고, 머리를 땋아 주었습니다.
누구일까요???


주작 대신 펭귄 한 마리, 백호 대신 백곰 한 마리…..


모델은 우리의 세류마마….!!!!!


나의 펭귄아 날개를 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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