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알퀘이드 데려온 기념 핑키사진 방출
알퀘이드와 사쿠라를 데려왔습니다. 사쿠라는 미개봉품도 어디서 최저로 파는지 알지만, 알퀘를 중고로 데려오는 김에 같이 데려왔어요. 사실은 사쿠라 쪽은, 저 제복을 잘 고쳐서 오스칼이나 우테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때문에 언제 중고 있으면 한체 더 데려올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사실은 13, 14번도. 원래는 오픈했던 아이들이라도 다시 잘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저는 이제 웬만하면 방출 안 할 생각이라서 한정 아니면 그냥 포장 보관 안 합니다. 가방에 담아오기 좋게 부피를 줄였어요.
자, 포장에서 나온 알퀘.
춘리와 사쿠라….. 음? 이 사쿠라가 아니잖아!
사쿠라. 제복쪽은 역시 아테나의 머리카락과 합체하면 꽤 우테나 스러울것 같죠.
13번과 14번 아이들. 둘이 같이 데리고 나가서 밖에서 사진 찍어주고 싶네요. 예뻐요.
하루히. (나가토나 미쿠루는 없습니다)
자매랄까 쌍둥이랄까. 저 헤드로는 만들고 싶은게 있어서 예전에 사 놓았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눈동자 색만 보고 눈치 까시는 분도 계실듯. (모르시면 태그 주목)
대충 와글와글한 사진. 언제 아크릴 장을 하나 만들거나 사거나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 핑키 베이스를 애들 마릿수대로 사고 싶은데, 어디 가도 품절이라 곤란해요 ^^;;;
http://story.aladdin.co.kr/fiberman/923 그리고 핑키와는 상관없지만 하이바맨 2화 올라왔어요. 좀 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