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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의 주 서버와 캐릭터 : 골렘섭 유미디아. 아무도 저 이름 안쓸 거라 생각했다.
2. 처음 마비노기를 시작한 때는 : 2005년 3월 7일. 인천광역시 전산직 공무원 시험 치고 그날 오후 홧김. 이었다고 기억함.
3. 나오에 대한 첫 감상은 : 가슴이 착한 누님이라는 소문이 워낙 자자하셔서 뭐.
4. 에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가 있다면 : 시드스넷타, 도서관, 센마이 곰밭
5. 처음으로 쓴 무기는 무엇인가 : 나무막대기.
6. 가지고 있는 아이템 중에 가장 아끼는 무기류는 : 정령완드 “세네카”. 소설에서도 음식 잘 만드는 아저씨이기는 하지만, 이놈은 만들지는 못하는 주제에 엄청 처먹는다. -_- 먹여살리느라 등골 빠지겠는데다, “수리용 완드” 따위를 판매하는 사람은 없다. 차라리 라완이면 모르겠는데, 이놈은 또 타완이다. 하아;;;;;
7. 가장 먼저 지른 펫의 종류와 이름은 : 하얀 진돗개, 하마드리스. 세이군이 마비 시작하며 그 이름을 쓰겠다고 하여서 그만;;;; 개를 잡고 말았다. 미안해. 미안.
8. 펫 중에 가장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펫은 : 클로버 누. 볼 때 마다 너무 예쁘다. 히야~
9. 이유는 무엇인가 : 이마에 꽃 한 송이라니, 예전에 읽은, 투우장에 들어갔다가 꽃냄새를 맡은 소 이야기가 떠올라서. 꼭 동화같잖아.
10. 기억에 남는 도움 받았던 사람이 있다면 : 늑대밭에서 아볼수련 하고 있는데(어지간히 초보였음) 다가오셔서 코레스 부츠와 메이스를 주신 헤스님. 유미디아라는 이름을 보고 바로 알아보셨다. 알고보니 독자셨다. 엉엉엉.
11. 오늘 처음 시작한 사람이 돈버는 법을 물었다. 전수해줄만한 돈벌이 방법은 : 성당알바. 그러나 사실 돈은, 초급마법 3종세트를 배울 정도면 충분하다. 그 이후는 전투로 버는 거다. 어차피 생산직 가지 않으면 돈 들 데도 없는걸 뭐.
12. 이 던전이 정말 어려웠다고 생각했다 : 처음 들어갔던 키아. 울면서 죽고 죽고 또 죽었다. 고블린이 위키스트가 뜨는 지금도 고블린에게 두방 맞으면 즉사이지만, 키초가 없던 시절, 유미디아가 겨우 아볼 D랭을 끌고 힘겹게 생계를 유지하던 바로 그 시절, 키아던전을 도는 사람은 내게는 굇수중의 굇수였다.
13. 선호하는 캐릭터 스타일은 : 성실한 초보법사
14. 현재 캐릭터의 성별은 : 여자
15. 성별을 바꿔본 적이 있는가 : 있음.
16. 있다면 그 이유는 : 마법학교 교복이 너무 취향이라 입혀보고 싶어서, 유미디아 대군의 아드님 시라노 유미디아 전하를 컨셉으로 환생시켜 보았다. 남자아이도 귀여웠지만 세이가 마비생활을 시작하며 하마드리스라는 이름을 달고 들어옴에 따라 얼른 여캐로 환생해주었다.
17. 지금의 캐릭터 수와 펫의 수는 : 인간 하나, 엘프 하나, 펫 4마리.
좌승임우 : 곰
아트에리네 : 말
여운국각란성 : 새
트리소미 : 뱀
18. 소속중인 길드가 있다면 길드명은 : ‘마법사’ 이거 길드석을 찾아야 탈퇴할텐데. 이제는 내 길드를 만들고 싶다!!!!
19. 길드 시스템의 장단점 : 이상형퀘. 하지만 사실은 혼자 노는 게 편리한 사람은 그다지 길드라고 소속감을 느끼는 것도 아니라서.
20. 환생 지염 중에 가장 ‘득탬’했던 지염색은 무엇인가 : 리블
21. 주워본 득탬 중에 가장 비싼 아이템 : 부끄럽지만 뭐;;; 코볼트역 발린 몽둥이들….? 아니, 검교도 있구나. 후우…… 아니, 자연인이 더 비쌌던가??
22. 휴즈 가장 많이 터졌을 땐 하루 몇 번까지 : 4번. 근데 그중 2번이 쥐에게서 터졌다.
23. 누군가로부터 카드선물이 잘못 배달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 : 잘못 왔음을 알려준다.
24. 가로등을 치다가 활이 떨어졌다. 제일먼저 누구에게 이 소식을 전할까 : 스샷을 찍고 블로그에 올려 동네방네 알린다.
25. 개인상점에 수상할 정도로 싼 물건을 발견했다. 어떡하지 : 지르는 거다. 하지만 상점 주인이 앞에 있다면 가격을 잘못 올린 것 같다고 말해준다. 잠수중이라면 뭐, 어쩔 수 없지. 득템.
26. 요즘 특히 즐겨 찾는 던전은 어디인가 : 룬다.
27. 즐겨 찾는 이유가 있다면 : 길이 적당하고 예쁘고 아볼/라볼 수련하기 좋아서. 완전 법사용 던전이다. 보스몹 사이크가 엑스맨 대장님을 연상시키는 동시에 파볼트로 무지막지 갈기고 튀는 짓을 반복해도 내가 이긴다는 점도 즐겁다.
28. 분수가 주는 효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효과는 : ……배고픔은 안 사라져도 좋으니 마나나 채워달라구. 중얼중얼.
29. 렉이 심해서 사냥이 힘들다 무엇을 할 것인가 : 모아놓은 허브들 꺼내서 마포나 만들지 뭐.
30. 최근에 랭업에 중점을 두는 스킬은 무엇인가 : 파볼트, 라볼트, 힐링.
31. 잡캐1랭이 대세다. 이 현상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 법사가 로망이다. 법사 다 올리면 음악 관련 랭 좀 올리고.
32. 애용하는 무기가 있다면 무엇인가 : 브로드, 완드
33. 선호하는 인챈은 무엇인가 : 매서운
34. 아무도 잡지 않고 있는 사막 드래곤을 발견했다. 어떻게 할까 : 스샷을 찍는다.
35. 구조요청을 해서 GM을 만나게 되었다. 꼭 해보고 싶은 말이나 행동은 : 어차피 헬레느-한스톤님은 골렘섭에 안 오신다고 들었다. 쳇;;;; 그러니 스샷 찍고 오케이.
36. 던전을 도는 중에 가방이 닫힌 적이 있다면 대처방법은 : 괜찮다, 무기와 물약은 펫들이 들고 다닌다.
37. 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스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매직마스터리. 매직마스터리 올렸다는 이야기 하면 그 AP로 스매시나 올리라고들 하더라;;;
38. 나와 동일한 생활스킬의 동일랭크인 사람을 만났다. 위로하고 싶은 말은 : 중독되도록 마포 한번 마셔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마포가 언제나 부족해. 흑흑;;;;; 하지만 데브들이 무슨 짓을 하건 간에, 법사는 아름답다. (쿨럭)
39. 만일 체인캐스팅이 나오면 예상되는 변화는 : 데브가 그건 마우러스 전용이라고 하지 않았나? 하여간 그게 된다면 당연히 좋지…… 우흐흐흐흐. 단, 그 경우 3볼트 마스터;;; 에게만 가능하게 해 주었으면 한다. (빙긋)
40. 이런 던전이 나와야 한다! : 스튜어트의 눈. 과 관련된 RP 던전.
41. 이런 무기가 나와야 한다! : 전투시 한손에 칼집을 들고 싸우는 동양 스타일의 양손검(한손에 칼집을 들게 되므로 다른 무기 장착 불가)
혹은 소환도, 소태도 등등.
42. 정령을 가지고 있다면 정령의 종류는 : 남자 완드 정령 세네카
43. 해당 정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 안경은 좋지만 가슴 크고 맹해보이는 여자는 그다지.(가슴 크고 똑똑해보이는 여자는 좋아한다)
44. 최근까지 결혼해본 횟수는 몇 번 정도 : 없음. 나름 로망인지라 에린을 구하면 청혼할 예정.
45. 결혼한 적이 있다면 지나간 결혼에 대한 당신의 감상은 : 없다니까! (버럭)
46. 게임에서 결혼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가 : 세이군이 하고싶어함.(중얼)
47. 관심이 있던 유저가 알고 보니 결혼타이틀을 달고 있다. 당신의 반응은 : 골렘에는 생각보다 솔로가 많다.
48. 유저게시판을 자주 사용 하는가 : 거의 안함. 처음 주운 역템에 붙은 인챈정보 볼때만 사용
49. 마비노기에서 싫어하는 유저가 있는가 : 그다지? 마비 인생 자체가 솔플이라서…..
50. 싫어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51. 마비노기에서 좋아하는 유저가 있는가 : 하마드리스라는 닉을 쓰고 있는 우리 세이군.
데리고 마상 돌아보니 너무 귀엽다. 꺄아~ 스매나 윈드밀을 좀 올려서 마상에서 내가 싸울때 함께 싸울 수 있을 만큼 성장해주면 좋겠다. 아직은 지키면서 싸우는 중. 하긴 그것도 나름대로 로망.
52. 좋아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 세이군. 남들은 말이야, 자기 캐릭터 열심히 키우고 돈벌어서 자기 여친 풀셋 맞춰준다고도 하데…..???? 뭐, 괜찮아. 내가 자기 무기도 질러주고, 데리고 던전도 돌아주는 것도 나름 즐겁기는 하지.
하지만 좀 키워, 인간아!!!!!!
53. 마비노기에서 현피 뜨자는 말을 듣게 된다면 당신의 반응은 : 데리고 나가서 티앙팡이나 차야 중 상대에게 가까운 곳에서 만나 차를 마시겠다. 그리고, 주먹 한 번 들어올리지 않은 분위기에서 어떤 식으로 사람에게 갈굼을 당할 수 있는지 한번 보여주지.
54. 게시판에 야한 이야기가 도배되고 있다. 당신의 반응은 : 즐겁게 읽는다. (저런 것으로 불타다니 어린애들. 하고 생각하면서, 아주 즐겁게)
55. 누군가와 시비가 붙어 게시판에 싸움이 일어났다. 어떻게 할까 : 손바닥은 마주쳐야 싸움이 난다. 냅두면 저쪽만 찌질해지는데 뭘 귀찮게 싸워.
56. 선호하는 아바타 로그아웃 포즈 : 양손에 브로드 소드 들고 똑바로 서있는 자세.
57. 거래게시판을 자주 사용하는가 : 그다지.
58. 마비노기 거래방식에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 그다지.
59. 역인챈을 자신이 직접 하는가 : 보통은. 직접 구해온 인챈들이야 꾸직해도 또 구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60. 위탁을 할 때 미칠 듯한 스피드가 요구된다.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 그다지?
61. 스튜씨가 파는 마법가루 가격이 2배로 뛴다면 : 죽이고 싶은 NPC를 뻐커스에서 스튜로 바꾸….. 고 싶겠지만 스튜어트의 미소 한방에 녹아서 돌아온다.
62. 코디할 때 선호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
-어두운 빨강색 마법학교 교복+빨간 가죽신발
-회색 상의에 검정 하의인 검교+검정 코레스 부츠
-연두색 키리누스 플레이트+초록색 이빨무니 부츠
63. 해당 색상이 가지는 매력을 다른 동식물에 비교해본다면 :
그냥. 코디 되는 것으로 몇가지 준비해 둔 것 뿐.
64. 데브캣이 당신만을 위해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어준다면 무엇을 갖고 싶은가 : 게임상 아이템은 뭐 별로. 현실 아이템이라면 안경미인 삼종세트 브로마이드(타르+스튜+아이라)
65. 길가다 코디가 멋진 캐릭을 발견했을 때 당신의 반응 : 찍어도 될까요, 라고 묻는다. 싫다고 하면 안 찍고, 대답이 없거나(잠수) 오케이 하면 스샷 찍는다.
66. 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겼는데 돈이 모자란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인연이 아니다.
67. 스샷을 찍어보려고 했더니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할까 : 아무 곰이나 잡아 썬더를 쓰고 스샷을 찍는다. 썬더의 파워가 두배는 근사해보인다.
68. 마비노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 효과음이 있다면 : 부엉이가 돈 떨궈주는 소리
69. 자고 일어나서 게임을 하려고 했더니 점검중이다.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한다면 : 그 시각에는 출근해 있다.
70. 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NPC는 누구인가 : 이비?
71.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NPC는 단연 이 사람! : 시몬선생. 타르라곰
72. 발터가 3개 50골드에 파는 물건이 있었다면 한다면 무엇이었을까 : 뿔피리. 그거야말로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다지 쓸모는 없어 3개 50원에 팔면 환영받을 것 같다.
73. 만약 NPC 한 명을 다른 NPC와 바꿀 수 있다면 서로 바꾸고 싶은 두 NPC는 :
엔델리온을 던바로 전근보내고 크리스텔을 티르로 데려가고 싶다. 가끔은 타르와 만날 수 있도록.
74. 이멘마하 거지 NPC가 알부자라고 한다. 대체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 : 주식에 투자. 현재 울라 대륙을 주름잡는 패션 브랜드 “코레스” 1대주주다.
75. 이 정도 돈이 있어야 에린의 부자라고 생각하는 최저기준금액 : 사실 못 줍고 장작 패서 처음으로 천 골드가 모였을 때의 기쁨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에린에서 돈을 모아도 소용이 없다.
76. 이 정도 누적랩은 되야 에린의 괴수라고 생각하는 최저누적레벨 : 300 정도? 하지만 회늑에게 죽던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면…..(이하 생략)
77. 당신이 부자에 괴물이라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펫 하나 가득 완드를 사서 채워보고 싶어요…..(중얼)
78. 아레나에 자주 출입하거나 pvp 모드를 켜두고 다니는가 : 아뇨.
79. 그 이유는 무엇인가 : 귀찮아서.
80. 어느 날 인간과 엘프 유저는 변신에 상관없이 pvp가 된다고 한다면 : 별 관심 없음.
81. 마비노기에 전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 역시 귀찮아서. 하지만 티르 코네일이 전란에 휩싸인다고 생각하면 목숨걸고 싸워야 할 것 같은 기분이.
82. 겪어본 최악의 ‘사기’가 있다면 : 없음.
83. 사기를 당한 후 당신이 취한 행동은 :
84. 그 사기꾼을 실제로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 : .
85.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유저를 발견했다. 당신의 반응은 : 차이니즈 차이니즈 하며 따라다닌다. 얼마전에는 팬티 바람에 낫 하나만 들고 티르에서 달걀 채집하는 분이 계셔서 앗, 티르에도 차이니즈가! 해서 구경이 났는데
-알바중이라 벗었소! 정말이지 요즘은 벗으면 다 중국인인줄 안다니까!!!
하고 버럭하고 가셨다;;;;;
86. 현실에서 나도 모르게 사용했던 마비노기 어휘가 있다면 : 길치인 친구와 길이 엇갈려서는 “너 딴채널 가있냐”고 물었다. 하필 은행 앞이었다.(우리은행)
87. 마비노기와 관련된 꿈을 꾼 적이 있는가 : 있다.
88. 있다면 어떤 꿈이었는가 : 숙소에서 자는데 애들이 밤새 술취해서 담벼락에 토했다. 그날 밤 나는 “저 세상” 좀비밭의 굼을 꾸었다.
89. 마비노기의 ‘음유시인’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에린에서 음유시인은 어떤 존재인가 : 구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탕) 존재
90. 하우징이 가지는 최고의 장점은 무엇일까 : 상점을 검색할 수 있다.
91. 하우징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 만족도는 : 안해봤음
92. 입찰할 때 가장 많이 넣어본 금액은 :
93. 마비노기 표정은 말에 따라 변화한다. 맘에 드는 표정은 : -_-
94. 마비노기에 모션이 추가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동작은 : 시몬선생 댄스
95. 지금까지의 마비노기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는 백점만점 환산 몇 점 정도 : 75점
96. 느닷없이 내일 마비노기 서버가 영구적으로 닫힌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선릉역 넥슨 본사를 테러한다. 난 아직 엑스트라 스토리지 며칠 남았다구!!!!
97. 내가 마비노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 마비때문에 컴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을 진지하게 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98. 결론이 나왔다면 무엇인가 : 뭐, 어차피 맞으면 죽고 안맞으면 이긴다. 훗….. 당분간은 이대로.
99. 이제까지의 질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 64번
100. 지금까지 백문백답을 읽어준 분들에게 한 마디 : 음, 열심히 읽었으면 이제 시작해 보시죠. 백문백답…..
마비노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