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네 막내아가>_
July 23rd, 2007

오늘 유미디아 아라스는 뭔가에 걸터앉아 있네요.
유미디아, 그게 뭐니?

생각난 김에 입혀본 세일러 원피스. 직접 만든 거예요. 작년까지 그냥 입히다가 올해는 허리띠를 달아보았음.

청순한 척 하고 있지만 사실 이 가스나는 오자마자 다른 세 마리를 녹다운 시킨 마님입니다.
파워풀하죠. 애들도 이름대로 간다고, 애들 오기 전에 미리 이름을 붙여놓았더니 성격대로 가버립니다, 글쎄.
그나저나 그게 뭐냐니까, 아라스!

“프린터에 용지 갈아 끼우려고 하는데 왜 자꾸 시끄럽게 굴어? 그럴 거면 와서 짐이나 날라!”
“아, 예;;;;;;”

한편 아라스가 갖고있던 더블에이 복사지 한박스는, 더블에이 일가네 아가입니다.
사무실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한컷.
책상 위에 얹어놓았더니 재명씨도 아르방도 다들 귀여워서 사진찍고 갑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