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그녀의 화학반응 다 썼어요!!!!!
January 22nd, 2010
끝났다아아아아아!!!!!!!!!!!!!!!!!!!!!!!!!!!!!!!!!!
자정무렵, 원고를 끝내고 저는 기쁨의 북북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뭐랄까 제대로 완결이 난 로맨스인 “그와 그녀의 화학반응” 때문인데요. 퇴고하고 초벌교정까지 싹 해서 조금 전에 메일 보냈습니다. 아이폰용 앱북으로 나갈 예정이예요. 자세한 이야기는, 일정 받고나서 마저 올릴께요.
운동삼아 108배를 하고 자려고 했는데 108배할 기운이 없……….. 중얼중얼….. 늙었나…………
뭔가 진심으로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기분입니다. 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