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장난으로 시작하면 곤란하다니까;;;;
January 9th, 2009
노블코어에다가 방을 만들고 알뜰살뜰 가계부를 쓰기 시작할 때만 해도
당연히 생각나는 대로 지른 것이니 설정이며 뭐며, 있을 리 없었다.
없었는데. 으음……..
…….어느새 내 USB에는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 여성의 교육, 여류작가, 그런 쪽의 논문들이 PDF로 잔뜩 들어 있었다.
(DBpia에서 받은 것. 대학에서 일하다 보니 논문 같은 것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좋다. 꺄아~)
……이래서야 진지하게 쓰지 않을 수 없겠군.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