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2
  • Skin Info

 

 
 

 

아아아~~

 

월하의 동사무소 1-6권까지 전부 소장 중이예요!

 

오빠들을 배껴먹어서 (싱긋)

 

그..그런데..외전..을 보고싶은데에~!!!

 

어째서.. 더이상 없는걸까요?ㅠ_ㅠ

 

더 써주시면 안돼요?!

 

특히, 동장님과 월하씨의 결혼전과 결혼후~~ 에피소드 같은거나..()

 

형수님과 형님의 만남이라던가..()

해명
댓글
2010.07.29 20:55:38

안녕하세요.

원래는 올 여름이 월하와 동장이 결혼하는 시기. ^^ 그에 맞추어서 외전을 몇편 쓰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아래에 사과문 올리신 회사와 연관된 사건사고로 설마 봄부터 지금까지 건강이 망가져서

독촉받는 일 말고는 손도 대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_____^


노력해서 8월중에 짧은 이야기라도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하겠다..... 고는 약속 못드리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다시 전혜진 작가님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이바맨 발간 진행때 최초 발생한 문제가 이렇게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그간 폐사의 대응이 미숙하여 유무형으로 작가님께 많은 피해를 입힌 바 있습니다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어떤 회사에서 어떤 책을 내시건에 관계없이 한 사람의 작가로서 대성하시길 빌며,

엔픽문고 및 대표 개인에 대한 작가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충돌이 있었기에 쉽게 용서하시기 어려울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미숙하여 그러한 것으로 알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년 7월 29일

엔픽문고 대표 김 동 진 올림.

비밀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험기간이라 놀다가 따끈따끈한 메일보고 왔어요^ ^

하이바맨이 출판이 되지 않는다니 좀 아쉽네요.

전에 읽던 모님의 글도 전에 출판한것과 이어지는거라 타 출판사에서 출판을 하지 못했던게 생각나는군요.

책장에 꼽아놔야 뿌듯한데 말이지요.

 

공, 공부를 해야하는데;;;

사실 지금이 제일 편할때가 아닐까싶네요. 공부랑 성적 스트레스만 빼면..;

고3이니까 어머니께서 먹을것도 잘 사주시고.....??

 

 더위조심하시구요. 파이팅입니다!

 

해명
댓글
2010.07.06 19:13:20

안녕하세요 ^^


메일 보시고 바로 와주셨네요. :-)

하이바맨은 저도 아끼는 이야기인데, 이런 식으로 풀게 되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엔픽에서 그냥 강행하게 되었다면 더 최악의 사태로 갔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이정도에서 욕심을 그만 부리는 것이 옳겠지요.


머지 않아서 새로운 것을 또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만화 누나팬닷컴을 재밌게 보고있어요 ㅎㅎ

궁금하게 있는대요.

누나팬 닷컴 단행본으로는 출간하지 않는가요?

분량으로치면 벌써 단행본 3권분량은 나왔을텐데...

해명
댓글
2010.06.14 09:26:04

안녕하세요 ^^

누나팬은 원작이 일단 다른 분인 기획물이고, 저는 연출작업만 하고 있다 보니 정확한 일정을 여쭤보거나 하질 못했네요 ^^


하지만 "천관녀"나 "지나치게 낭만적인" 같은 학산여우비의 다른 로맨스소설->만화 기획들도 천천히 단행본들이 나왔으니...... 곧 나오지 않을까요? 나오게 되면 제 블로그에 커다랗게 공지할 테니 >_<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지금은 월하의 동사무소 6권 구매할 수 없겠죠???......

해명
댓글
2010.06.13 22:41:15

한양문고에 재고가 남아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_<

안녕하세요 해명태자님

전 올해 고등학교2학년인 한 여고생입니다.

월하의동사무소 이후 해명님의 책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보채면 안되겠지요<

쨌든, 고등학교이야기를 쓰신다기에 잠깐 쓰게되었습니다만

저희학교를 들자면..

건물이 좀 특이합니다.

건물안에 계단 대신 전부 오르막길, 그러니까.. 평평하다고 해야하나요 계단이없는 민짜?

그게 5층까지 이어져 있고, 또 산에 박혀있다시피해서 좀..모기가 장난아닙니다.

부설유치원도있고..혜당학교라는 장애인 특수학교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수업은 0교시부터시작해서 8교시까지.

0~3교시이후 점심, 4~8교시 이후 저녁 

아, 어쩌다보니 학교 광고를... 새로운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해명
댓글
2010.06.03 11:57:45

흐흐, 고등학교 배경의 러브코메를 준비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제가 러브에도 코미디에도 약하다는 거죠.^^ 그런데다 서사 위주가 아니라 캐릭터 위주로 각잡고 쓰는건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기도 해서, 정말 각잡고 덤벼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항상 작가님 블로그 눈팅만 하고가는 불량독자입니다만...
황금새 소식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로 남기고 갑니다
e-book으로 다시 나오긴 하는 건가요ㅠㅠ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소식이 없는것 같아서요
정말 좋아했던 소설이고
제가 중딩1학년때부터 보던 소설이라 (6년전 얘깁니다만...)
그리고 제 선작목록 1번인 소설인지라
나름 애착도 있어서요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황금새 근황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이런거 신경쓰실 상황이 아닌신걸 알지만 정말 궁금해서요ㅠㅠ)
해명
댓글
2010.04.27 22:38:54
안녕하세요.
황금새 1부는 완전 리뉴얼해서, 교보 디키스토리 쪽으로 내..... 기 위해서 3월에 원고를 넘겼는데
교보가 바쁜지. 아직 소식이 없네요. ^^
곧 좋은 소식 보내드렸으면 합니다. 1부 원고는 넘겼고, 마이렌님은 더욱 쏘 쿨 해지셨지요.
언젠가는 종이책으로도 보여드릴 날이 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려면 제가 더 성공해야겠지요. ^^ 어쨌건, 곧 나올 겁니다. ^^ 저도 지금 번잡한 일 좀 지나면 바로 교보에 여쭤봐야겠네요. 지금은 살짝 정신이 없어서요.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오늘까지 몇해전 써 놓았던 일기를 다시 다이어리에 복구 하면서...
연대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제가 05년 06년에 전혜린과 열심히 놀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연대기에 님이 이 홈피에 올려 놓은 것과 판에 박은듯한 글을 썼습니다.
그냥 저랑 생각이 같군요.
비밀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명님!
월하동 외전 잘 읽었습니다. 코스 웨딩촬영이 부럽네요.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전 놀러갔다가 꽤 심한 장염을 얻어왔습니다;; 액땜이려니 하구요.
이북이 격하게 땡기네요. 하지만 전 올해 고삼.....
1이 많은 그날이 지나서야 볼수있겠군요.
월하동 외전도 많이 볼수 있음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해명
댓글
2010.01.04 23:01:49
우와, 이제 고3이군요 :-)
저는 작년에 쓴것은 많은데 활자화된게 없어서 살짝 의기소침해 있지만
올해 분발해서 이것저것 잔뜩 해낼테니까 대학가서도 계속 읽어주세요 ^^*

아마 월하와 동장은 올해 안에 결혼할 테니..... 월하동의 후속개념이 되는 이야기도 내년쯤에는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또 여러 어른의 사정이 있다보니 어찌 될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뭔가 계속 보여드리도록 할 테니까 기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욤
월화동을 재밌게 읽은 한 여고생이랍니다.
제 친구가 얼마전에 월화동 시리즈를 1권부터 5권까지 다 사서 재밌다고 보길래
저도 한권씩 빌려다가 봤답니다 ㅋㅋ
소재부터가 신선하다고 생각해요. 언뜻보면 공무원이란 직업은 참 재미없는 직업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그런 공무원들 중 어떤 공무원들은 퇴마같은 행동을하며 국민들을 지켜내고있다라...
참 재밌는 소재라고 생각해요 ㅋ
아 저도 소설을 써보려고 노력중인데... 공부를 우선으로 해야할지 소설을 써봐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내용은 몇 가지 생각해봤는데요
첫번째는 계속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퇴행의 길을 걷게된 인류들의 이야기,
두번째는 자신의 전생과 현생의 영혼이 바뀌어서 일어나는 일을 그려보고싶기도해요.
근데 전 지금 고2올라가는지라 공부도해야하고...그치만 제가 쓴 소설을 공모전에 내보고싶기도하고...
아직 이른걸까요? 전 제가 아직 10대일때 뭔가를 이뤄보고싶어서요...
욕심이 과한걸까요... 역시 공부나하는게 낳을수도...ㅠ_ㅠ...(근데 이 얘길 왜 하고있는거지...)

근데...정말로 궁금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요
대체 동장의 이름은 뭐죠... 1권부터 5권까지 쭉 읽으면서 계속 궁금했던거에요...
사람들이 이름은 안부르고 자꾸만 동장이라고만 부르고,..
심지어 형님과의 대화에서도 이름이 안나오고... 동장은 이름이 없나요....
친구랑 '혹시 동장은 진짜 이름이 동장인게 아닐까' 하고 농담도 했어요....
동장 이름이 뭐죠? 그리고... 독각과 다인커플은 이뤄질 수 없나요?
5권을 다 읽고 동장과 월하커플의 일취월장을 보며 흐뭇했는데 독각-다인커플이 이뤄지지 못한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종'을 뛰어넘은 사랑을 기대했는데말이죠... 독각-다인커플의 뒷이야기는 번외편으로 나오는건가요?
아앍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써요-_-;; 무튼 궁금하고 답답해서요...
해명
댓글
2009.12.25 01:09:33
:-) 동장과 월하는 2009년 여름에 상견례를 했고, 그때 아베 소이치로가 일본제 제웅을 들고 와서 두 사람을 저주하려 했지만 동장의 포쓰에 밀려서 그냥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고 돌아가요. 2010년에 동장이 돌아오는 것과 동시에 제대로 식을 올리게 되고요.

개인지로 나온 6권에서의 일을 계기로, 다인은 주말마다 독각의 집에서 지내게 됩니다. 6권은 홍대 한양문고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 나중에 기회 되시면 읽어주세요. ^^

저도 고등학생 때 썼던 소설들을 아직 갖고 있습니다. 소설이나 연습장 만화나. 지금 보면 다 낯뜨겁고 한심하지만,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발전도 오지 않으니까요.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균수명도 늘어났겠다, 인생은 길어요 ^^
해명님 안녕하세요 ^^
e-book으로 황금새의 전설을 접하고... 반해서
여지껏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ㅠ
어서 빨리 종이책으로 보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해명
댓글
2009.12.11 13:38:34
이번에 작업하는 것도 종이책은 아니고요 ^^;;;
교보 디키스토리 쪽을 통해서 이북으로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1부 앞부분이 꽤 옛날 원고라서. 손을 많이 대고 있어요. 기본 이야기는 같습니다만.
3부 4부는 몰라도 1부 앞부분은, 한번 다시 읽어주셔도 좋지 않을까 싶을 만큼은 다듬어보고 있습니다. ^^
해명님 안녕하세요:) 
6개월 전, 잠시 한국에 들렀을 적 월하의 동사무소 1권을 읽고 반했건만 이제서야 작가님 홈페이지를 찾았네요ㅠㅠ
고등학교 시절 수학은 바닥을 기었으면서 어째선지 수학 공식은 좋아해서+동장님이 너무 취향이라서
월하의 동사무소 1권을 산 뒤 그날 밤새도록 몇 번이나 읽었는데 며칠 후 바다를 건너고 말았지요...
생활이 조금 정리되었기에 한국에다 책 보내달라고 말했는데 가족들이 책을 못 찾네요:@
일본에서 라이트노벨 서점에 진열된 걸 볼 때마다 월하의 동사무소를 떠올리곤 하지요.
쓰다 보니 흥분해서 말이 길어지네요..ㅠㅠ어쨌든 결론은, 해명님! 바다 건너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해명
댓글
2009.11.09 14:13:00
아앗, 감사합니다. ^^
제목이 좀 수상쩍어서 어른들이 -_-+ 이래 하시긴 하죠... 저도 직장에 세금문제 때문에 책 나온 이야기 하고 사무실로 돌아왔더니, 1주일 후에 "월하의 공동묘지"라는 소설을 썼다더라. 고 잘못 이야기가 돌고 있는 것을 발견;;;;;;;
바다 건너에서 응원해주시다니 기쁘네요. ^^ 열심히 하겠습니다. GID님도 힘내세요 ^^* 흐흐.
비밀글 입니다.



XE Login